[조세일보] 한·미 조세조약의 유보조항 "다른 조항에 우선 적용되지 않아" [조세 판례광장]
2026.3.4 조세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강규빈 변호사의 한·미 조세조약의 유보조항 "다른 조항에 우선 적용되지 않아"(조세심판원 2024. 3. 27. 조심 2023서9381 결정) 판례평석이 보도되었습니다.
2026.03.04
[이데일리] "'책임 어디까지' 중처법 기류 변화…형사법 원칙 잘 따져봐야"
2026.3.4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대재해대응센터 김후곤 센터장, 이상현, 송현석, 허훈, 차동호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이 중처법과 관련해 국내 법무법인 중 최고의 경쟁력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배경에는 사실관계가 모두 다른 중처법 위반 사건에서 ‘사고 발생과 의무 위반 간 인과관계’ 등을 정밀하게 따질 수 있는 ‘맨파워’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송현석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중처법의 핵심은 결국 ‘업무상 재해 예방하기 위해서 인력과 예산을 써라’, 그리고 ‘인적 조직을 구성하라’라고 얘기할 수 있다”며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 것인가 법률적 조언을 지속 해오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3.04
[아시아경제] 노란봉투법 시행 앞둔 로펌, '실질적 지배력' 방어 총력전
2026.3.4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법무법인 광장은 최근 기존 조직을 50명 규모의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으로 신설 및 확대해 선제 대응 체계를 갖췄다”며 “진창수 변호사(21기)가 팀장을 맡고 있으며,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한 안경덕 고문을 영입했으며, 검찰 경력 변호사와 법원 경력 변호사들이 두루 포진해 있고, 파견법과 노란봉투법의 차이, 하청 노조 쟁의행위 시 대체근로 금지 적용 여부 등 복잡한 실무 쟁점에 대해 원스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3.04
[한국경제] 2025년 IPO 법률자문 실적
2026.3.1 한국경제가 선정한 2025년 IPO법률자문 파워변호사에 법무법인(유) 광장 조준우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경제는 “2위는 조준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차지했다”며 “LG CNS, 달바글로벌 등을 비롯해 9개 기업의 IPO 과정에서 법률자문을 수행해 1조4336억원 규모의 주식 공모가 적법하게 이뤄지도록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