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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더버터] 미래세대 위협하는 디지털 범죄, ‘제도와 기술’로 안전망 만들어야
2026.7.9.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박은영 변호사의 행사 참여 소식이 실렸습니다. IJM(International Justice Mission) 코리아와 더버터 주최로 6월 23일 열린 ‘디지털 세이프티 라운드테이블(Digital Safety Roundtable)’에서, 박은영 변호사는 “숙박업소와 금융기관 등 성착취 범죄의 경제적 연결고리 안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에게 신고와 감독 의무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2026.07.09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2026' 국내 로펌 최다 수상
2026.7.8.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수상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광장은 분쟁조정 및 소송법 분야 권위 있는 평가기관인 '벤치마크 리티게이션(Benchmark Litigation)'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2026(Asia-Pacific Awards 2026)'에서, '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Labour and Employment Firm of the Year)', '올해의 한국 변호사(South Korea Lawyer of the Year)', '고객 평가 기반 올해의 한국 로펌(Client Choice - South Korea Firm of the Year)' 등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로펌 중 최다 수상의 쾌거를 거뒀습니다. 
2026.07.08
[서울경제] HD현대 조선사 합병서 석화 재편까지…복잡한 거래 조율한 ‘딜 설계자’
2026.7.8. 서울경제 시그널 선정 '2026년 상반기 베스트로이어'에 법무법인(유) 광장 홍형근 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울경제는 "홍형근 변호사는 주요 대기업의 선 굵은 M&A 거래를 책임진 해결사"라며 "LG화학의 수처리 사업 매각, CJ프레시웨이의 마켓보로 인수 등이 그의 손을 거쳤다"고 전했습니다.
2026.07.08
[파이낸셜뉴스] AI·규제·통상이 키웠다...대형로펌 상반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
2026.7.7. 파이낸셜뉴스는 국내 대형 로펌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법무법인(유) 광장의 성과를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송무에서는 판례를 새로 쓴 승소가 잇따랐다"며 "광장은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건인 삼표산업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고, 변호사와 의뢰인 비밀유지권(ACP)에 관한 대법원 결정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또 "광장은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을 영입해 중대재해 대응센터장을 맡겼고, 헌재 수석부장연구관과 사무차장을 지낸 김정원 변호사를 필두로 헌법재판팀을 출범시켰다"고도 전했습니다. 
2026.07.07
[조세금융신문] 제133차 금융조세포럼에서 광장 한재경 외국변호사 발표
2026.7.7. 조세금융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재경 외국변호사의 포럼 발표 소식이 실렸습니다. 7월 6일 열린 제133차 금융조세포럼에서 제2세션 발표자로 나선 한재경 외국변호사는 한국 자본의 대미 투자 급증 현상을 짚으며, 미국 금융상품 투자 시 맞닥뜨리는 실무적인 미국 세무 이슈들을 조명했습니다. 
2026.07.07
[뉴스1] '지게부대' 사건부터 '난민'까지…잘나가는 '기업전문 변호사'의 이중생활
2026.7.6. 뉴스1에 법무법인(유) 광장 홍석표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뉴스1은 홍석표 변호사에 대해 "정평 난 도산·회생 전문가인 동시에, 개업 이후 16년째 공익변론에 헌신하고 있는 법조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지게부대원'이 국가유공자 인정을 받은 첫 사례를 이끌어냈으며, 이집트 난민의 '재체포(recycling) 관행'을 우리 법원이 최초로 인정한 판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7.06
[이데일리] 광장,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장·안병남 전 금감원 팀장 영입
2026.7.6.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영입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광장은 금융위원회 주요 고위 보직을 두루 거친 금융 규제 및 정책 분야 핵심 전문가인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은행업 및 디지털금융 분야 감독 실무 전문가인 안병남 전 금융감독원 팀장을 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영입해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객사에 맞춤형 전략적 자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6.07.06
[머니투데이] 유재석 리딩방 이어 이지혜 속옷까지…"감쪽같이 당한다" 초상권 '비상'
2026.7.4.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주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김태주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더존tv'에 출연해 "개인을 특정하는 이름, 얼굴, 목소리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퍼블리시티권'이라고 한다"며 "유명인의 성명, 초상권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게 할 권리다.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보호해주고 있어 허위 광고 영상은 이 권리 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6.07.04
[머니투데이] 이혼시 비상장주식 어떻게…"현금분할 강제 안된다" 판결 이끈 광장
2026.7.4.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배현미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광장 가사상속분쟁팀장을 맡고 있는 배현미 변호사는 최근 한 이혼사건을 맡아 비상장주식을 분할할 때 기준이 될 수 있는 구체적 법리를 처음으로 밝힌 대법원 판례를 이끌어냈습니다. 기존에는 비상장주식이 재산분할의 대상으로 정해지면 분할비율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상분할 방식이 우선 쓰였지만, 이번 사건에서 대법원은 대상분할이 실질적 형평을 해하는 경우에는 현물을 분할하는 등 다양한 분할 방법을 혼용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2026.07.04
[아시아경제] [Invest&Law] AI 자문 키워라…대형로펌 움직이는 ‘전담팀’
2026.7.1. 아시아경제는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 이후 대형 로펌들이 자문 시장 선점을 위한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광장은 2024년 4월 기존 TMT그룹의 IT·데이터 부문을 확대·개편해 Tech&AI팀을 발족했습니다. Tech&AI팀은 데이터·개인정보, IT·정보보호, 지식재산권, 디지털금융·헬스케어, 기술분쟁, 공정거래, 통상 등 기술 규제가 닿는 전 영역의 변호사와 규제기관 출신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조직입니다.
2026.07.01
[연합인포맥스] [상반기 리그테이블-M&A법률] '빅딜 독식' 김앤장, 압도적 1위…추격하는 광장
2026.6.30. 연합인포맥스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2026년 상반기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시장에서 15조2천443억원의 실적으로 2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DIG에어가스를 인수한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 측을 자문한 영향이 컸다"며 "EQT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지분 인수에서 매각 측 자문을, SK가스의 울산지피에스 주식 양도 거래에서도 인수 측 자문을 맡아 실적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6.30
[이데일리] "우리가 만든 구조가 표준이 된다"…광장이 써온 M&A 선례
2026.6.3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M&A 그룹을 이끄는 문호준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의 역사를 보면 시장에 없던 거래 구조를 처음 설계해 이후 업계 표준으로 만든 사례가 적지 않다"며 LG그룹 지주회사 전환과 오스템임플란트 인수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문호준 대표변호사는 축적된 팀 기반 역량과 선례 창출 능력을 경쟁력으로 강조하면서, 상법 개정 등 규제 변화로 M&A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딜 기회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