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혼시 비상장주식 어떻게…"현금분할 강제 안된다" 판결 이끈 광장
2026.7.4.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배현미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광장 가사상속분쟁팀장을 맡고 있는 배현미 변호사는 최근 한 이혼사건을 맡아 비상장주식을 분할할 때 기준이 될 수 있는 구체적 법리를 처음으로 밝힌 대법원 판례를 이끌어냈습니다. 기존에는 비상장주식이 재산분할의 대상으로 정해지면 분할비율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상분할 방식이 우선 쓰였지만, 이번 사건에서 대법원은 대상분할이 실질적 형평을 해하는 경우에는 현물을 분할하는 등 다양한 분할 방법을 혼용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2026.07.04
[아시아경제] [Invest&Law] AI 자문 키워라…대형로펌 움직이는 ‘전담팀’
2026.7.1. 아시아경제는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 이후 대형 로펌들이 자문 시장 선점을 위한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을 한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광장은 2024년 4월 기존 TMT그룹의 IT·데이터 부문을 확대·개편해 Tech&AI팀을 발족했습니다. Tech&AI팀은 데이터·개인정보, IT·정보보호, 지식재산권, 디지털금융·헬스케어, 기술분쟁, 공정거래, 통상 등 기술 규제가 닿는 전 영역의 변호사와 규제기관 출신 전문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조직입니다.
2026.07.01
[연합인포맥스] [상반기 리그테이블-M&A법률] '빅딜 독식' 김앤장, 압도적 1위…추격하는 광장
2026.6.30. 연합인포맥스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2026년 상반기 인수·합병(M&A) 법률 자문 시장에서 15조2천443억원의 실적으로 2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DIG에어가스를 인수한 프랑스 기업 에어리퀴드 측을 자문한 영향이 컸다"며 "EQT파트너스의 더존비즈온 지분 인수에서 매각 측 자문을, SK가스의 울산지피에스 주식 양도 거래에서도 인수 측 자문을 맡아 실적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06.30
[이데일리] "우리가 만든 구조가 표준이 된다"…광장이 써온 M&A 선례
2026.6.3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M&A 그룹을 이끄는 문호준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의 역사를 보면 시장에 없던 거래 구조를 처음 설계해 이후 업계 표준으로 만든 사례가 적지 않다"며 LG그룹 지주회사 전환과 오스템임플란트 인수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문호준 대표변호사는 축적된 팀 기반 역량과 선례 창출 능력을 경쟁력으로 강조하면서, 상법 개정 등 규제 변화로 M&A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딜 기회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