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매경춘추] 정으로 맞서고 기로 이긴다

Type
기고
Published on
2026.03.15
2026.3.15. 매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손자병법의 ‘범전자 이정합 이기승(凡戰者 以正合 以奇勝)’이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AI에서는 컴퓨팅과 데이터 활용 기준, 책임 원칙을 먼저 세우고 기업이 그 위에서 빠르게 실증해야 한다. 디지털금융에서는 신뢰 가능한 규칙을 마련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서비스와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실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매경춘추] 정으로 맞서고 기로 이긴다